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상품권 쓰고 남은 잔액, 보통 어떻게 되나요?

계산기두드리기
상품권으로 계산할 때 금액이 딱 떨어지는 경우가 거의 없잖아요. 종이로 된 건 일정 비율 이상 써야 나머지를 거슬러준다는 얘기를 어디서 들은 것 같은데, 제가 정확히 아는 건 아니라서요. 모바일 쪽은 또 잔액이 그대로 남아서 다음에 쓸 수 있다고도 하고요. 궁금한 건 이런 경우입니다. 상품권 금액보다 결제할 게 더 적을 때, 남은 부분을 현금으로 받는 게 원칙인지 아니면 그냥 잔액으로만 들고 가는 게 맞는지요. 매장마다 기준이 다른 건지, 아니면 상품권 뒷면에 적힌 내용이 기준이 되는 건지도 헷갈립니다. 저는 그동안 그냥 잔액 생기는 게 번거로워서 금액을 넘기는 쪽으로 맞춰 쓰는 편이었는데, 그게 괜히 손해보는 습관인가 싶기도 하고요. 다들 잔액 생기면 어떻게 처리하시는지 궁금합니다.

댓글 3

  • 주말엔집콕

    저도 정확히는 모르는데, 종이권은 일정 비율 이상 쓰면 거스름을 현금으로 준다는 기준이 있다고 들었어요. 다만 발행사나 매장마다 다르게 운영할 수 있어서 뒷면 약관이 제일 기준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. 모바일은 잔액 차감식인지 한 번에 소멸되는지도 종류마다 갈리던데, 혹시 그 부분은 다들 어떻게 확인하시나요?

  • 총무맡은사람

    기본적으로는 상품권 뒷면 약관이랑 발행사 내부 기준이 1차 근거고, 매장은 그걸 따라 운영하는 구조로 알고 있습니다. 다만 종이형 환급 비율이나 모바일 잔액 처리 방식은 발행사마다 다를 수 있어서, 사용 전에 뒷면 문구나 고객센터에 한 번 확인해두시는 게 분쟁 날 때 증빙 삼기 좋습니다. 저도 정확한 일괄 기준은 모르겠네요.

  • 따뜻한겨울

    저도 비슷한 게 궁금했던 적이 있는데, 제가 알기로는 종이 상품권은 일정 비율 이상 사용하면 남은 금액을 현금으로 돌려주는 기준이 있다고 들었고, 모바일은 아예 잔액이 남아서 다음에 쓰는 구조라 성격이 좀 다른 것 같더라고요. 다만 그 비율이나 적용 방식은 발행사나 가맹점마다 다를 수 있어서, 결국 상품권 뒷면 약관이랑 매장 안내를 같이 확인하는 게 제일 확실하지 않을까 싶습니다. 혹시 글쓴이분이 주로 쓰시는 게 종이 쪽인가요, 모바일 쪽인가요?